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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 반박을 잘하려면 상대측 논증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라

토론에서 반박을 잘하려면 상대측 논증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라 토론의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반박입니다. 반박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제되어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토론하려는 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비판적 듣기가 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부분 잘 갖추어져 있어야 상대측 논증을 비판적으로 평가하여 반박을 할 수 있습니다. 반박은 […]

토론 개요서의 작성 방법

토론 개요서의 작성 방법  토론 개요서를 작성하는 목적은 효과적인 토론을 위해서입니다. 토론 개요서를 올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을 습득한 다는 것은 논제를 분석하고 토론을 할 수 있음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고를 확장하고 스스로 논점을 만들고 근거를 준비하면서 논증을 구성함으로써 폭넓고 깊이 있는 자신만의 지식과 가치를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습니다. 토론 개요서는 토론 실제로 […]

아카데미식 토론(1대1일 토론)에서의 반론(반박) 전략(2)

아카데미식 토론(1대1일 토론)에서의 반론(반박) 전략(2) 1. 반론의 대상    CEDA 방식에서는 상대측 논점 중에서 자기측 입장을 강화 시킬 수 있으면서 반론하기에 유리한 논점에 대해서 한 가지 이상을 효과적으로 반론을 해도 토론을 승리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카데미식 1대1 토론에서는 비판적 사고를 향상시키고자하는 교육적 목적이 있으므로 상대측이 입론에서 주장한 내용을 모두 반박해야 합니다. 2. 논증의 분석 […]

아카데미식 토론(1대1일 토론)에서의 반론(반박) 전략(1)

아카데미식 토론(1대1일 토론)에서의 반론(반박) 전략(1)   어떤 논증이더라도 모든 사람이 공감할 정도로 퍼펙트하게 구성할 수 는 없습니다. 자신이 구성한 논증은 빈틈없이 완벽한 논증처럼 보이지만 다른 사람이 다른 관점으로 분석해보면 많은 허점들이 노출됩니다. 토론은 첨예하게 대립되는 논제를 가지고 논쟁을 하므로 객관적인 사실을 근거로 사용하더라도 주장과 근거에 대한 가치적 판단의 차이 때문에 그 어느 주장이라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는 […]

CEDA 토론에서 교차조사(질의, 상호질문, 신문)의 방법

CEDA 토론에서 교차조사(질의, 상호질문, 신문)의 방법 CEDA 토론의 과정 중에 교차조사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질의, 상호질문 또는 반대신문 과정이라고도 합니다. 교차조사는 CEDA 방식 토론에서 가장 핵심적이며 역동적인 토론과정이기도 합니다. 상대측 입론이 끝나고 바로 교차조사가 진행되는데 상대측 입론에서 나타나는 논리적 오류를 부각시키며 상대를 공격하는 신문과정입니다. 그러므로 교차조사자는 토론을 역동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교차조사를 진행해야 […]

1대1 토론에서 부정측 입론자의 입론서 작성 방법

1대1 토론에서 부정측 입론자의 입론서 작성 방법   부정측 입론은 긍정측과 달리 준비한 원고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긍정측의 논점에 대해서 쟁점화 할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론에서 긍정측과 부정측이 서론 다른 논점을 가지고 토론을 한다면 청중의 입장에서 재미없는 토론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측 토론자는 토론을 역동적으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여 합니다. 토론을 역동으로 만들기 […]

1대1 토론에서 긍정측 입론자의 입론서 작성 방법

1대1 토론에서 긍정측 입론자의 입론서 작성 방법   입론서는 실제로 토론에서 입론과정에 사용할 내용을 예상에서 작성합니다. 특히 긍정측 입론은 준비할 내용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정측 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1. 논제와 관련하여 논의의 배경이나 사안의 중요성을 제시합니다.   토론을 벌어지는 이유는 갈등이 전제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갈등이 발생하게 된 배경이나 현재의 상황이 심각하여 많은 문제점을 발생할 […]

아카데미식 토론의 종류4 (링컨-더글러스 토론)

아카데미식 토론의 종류4 (링컨-더글러스 토론) 1) 링컨-더글러스 토론이란?     이 토론은 1858년 일리노이주 상원의원 선거캠페인 중 에이브러햄 링컨과 스테픈 더글러스 사이에 있었던 노예제도에 관한 토론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양쪽에 각각 한 사람이 토론에 참가하는 방식이다. 1980년 미국 <전국토론리그>에서 채택됨으로써 미국 고교생 토론대회에서 가장 대중적인 방식이 되었다. 2) 특징  ■ 가치토론에 적합한 토론 유형이다.  ■ 일대일 토론의 […]

인문고전 원전을 읽어야 하는가?

인문고전 원전을 읽어야 하는가?   원전을 읽는다는 것은 언어의 수준이 다른 천재들과의 소통을 하는 것이기에 어려운 일이다. 물론 개념을 파악하고 내공이 쌓여 있는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들에게 원전 읽기는 어려운 독서 활동이다. 초등학생에게 원전을 던져주고 읽으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는 학생이 얼마나 될까? 2007년 주니어 김영사에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

인문학 열풍을 바라보며

인문학 열풍을 바라보며 몇 년 전부터 우리사회에 인문학 읽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일반인은 물론이고 중·고등학교 학생과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인문학 읽기에 빠져있다. 대형 서점의 인문학 코너에 신간 평대에는 매일 출간되는 인문학 책들이 즐비하다. 서점은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장소이기도 하다. 인문학의 열풍의 진원지는 작가 이지성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지성은 2005년 ‘성공하는 아이에게는 미래형 커리큘럼이 있다’라는 […]